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날 사용하는 태양력은 이집트 나일 강에서 비롯되었다.

나일 강에 의지하여 살아가던 이집트인들은 일찍이 나일 강의 주기적으로 범람하는 시기를 알고 이를 농경에 활용했다.

따라서 범람 주기를 예측할 수 있는 일종의 달력이 필요했다.

이집트의 한 신관이 멤피스 부근에서 해마다 동쪽의 지평선 상에 시리우스(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천랑성이라고 함)가 나타나면 물이 불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달이 열두 번 차고 지는 360일과 수확 후의 축제일 5일을 일 년의 주기로 하는 태양력을 만들어냈다.

이것을 기원전 45년에 카이사르가 로마로 가져와 4년마다 하루씩 윤일을 넣어 율리우스력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태양력의 시초가 되었다.

Who's 지리임닷컴

profile

임종옥 (Jongox Lim)


-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과 학사. [지리교육학전공]

-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학과 석사. [지리교육학전공]

- 부산대학교 대학원 사회교육학과 교육학박사. [지리교육학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