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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출산 장려금 효과 없다...지방 도시들은 소멸 위기"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도 같은 문제 지적한 바 있어
2021 총인구 ↓, 조사 시작 이래로 '감소세' 보인 건 처음


일본의 한 매체가 저출산으로 인한 한국의 인구 감소세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최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한국 정부가 매년 출산 지원금을 늘리고 있음에도 큰 효과가 없으며 전국 지자체의 절반이 인구 감소로 인해 소멸 위기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뿐만 아니라 가사노동의 불평등과 높은 교육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출생률을 끌어올릴 수 없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한국의 출생률은 가임여성 1명당 0.81로 세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보다 0.84명 줄어든 것으로 OECD 회원국의 평균치인 1.61명(2019년)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한국은행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출생률은 0.7명에 그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아시아경제, 2022년 08월 31일)



https://news.v.daum.net/v/20220730170635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