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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대학이 미국 1위 명문 대학을 차지했다. /사진=프린스턴 대학 홈페이지

2022년 미국 명문대학의 순위가 발표됐다. 1위는 뉴저지의 프린스턴 대학교가 차지했고 뉴욕의 컬럼비아, 메사추세츠의 하버드 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

12일(현지시간)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2022년 미국 대학을 평가한 지표를 공개하며 새로운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유에스 뉴스에 따르면 올해 대학 순위는 1위를 기록한 대학은 뉴저지의 프린스턴 대학이다. 프린스턴 대학은 이 평가에서 11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평가에는 학급 규모, 학부 학력, 대학들의 교육에 대한 투자뿐 아니라 졸업생들의 평균 부채 등 17가지 요소를 사용해 학업의 질을 종합적으로 측정했다.

매체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처음으로 SAT 또는 ACT를 입학사정관제로 고려하지 않는 학교도 증가했다"며 "코로나19가 표준화된 시험 정책을 광범위로 변화시켜 이에 따라 평가 반영 비율도 조금 조정했다"고 말했다.

2위에는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과 메사추세츠의 하버드 대학, 메사추세츠 공과대학교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코네티컷에 위치한 예일대학교는 지난해 공동 4위에서 공동 5위로 하락했고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과 시카고 대학은 공동 6위에 머물렀다. 펜실베니아 대학이 8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노스캐롤라이나 듀크 대학교, 메릴랜드 존스 홉킨스 대학교 등이 뒤를 이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는 해당 평가를 37년째 이어오고 있다.(머니투데이, 2021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