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김희준입니다.


 선생님은 그때나 변화없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배진호, 윤금순 선생님 분들게 안부 전해 주세요


한 번 보고 싶은도  가기가 쉽지 않네요


시간 나면 한 번 찾아 뵙겠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