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밋는이야기

글 수 27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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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성덕왕의 이혼 위자료
[레벨:30]id: 임종옥
4742   2008-03-27
신라시대 정치적 안정에 힘입어 나라 안팎으로 매우 융성했던 성덕왕은 신문왕의 둘째 아들이며, 효소왕의 동생으로 효소왕이 자식 없이 죽자 왕위에 오르게 된다. 성덕왕은 왕이 된지 3년만인 705년에 소판 김원태의 딸을 왕비로...  
18 현생과 전생의 두부모를 위해
[레벨:30]id: 임종옥
4400   2008-03-27
신라 성덕왕 대에 집사부의 중시를 지낸 김문량의 아들이자 경덕왕 때의 정치가인 김대성은 대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그는 751년 무렵부터 불국사와 석굴암 공사 감독을 맡았는데 774년 12월 불국사와 석굴암의 완성을 보지...  
17 에밀레 종에 정말 아이를 넣었을까? imagefile
[레벨:30]id: 임종옥
5127   2008-03-27
신라 35대 경덕왕때 만들어진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혹은 봉덕사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며 세계적인 예술품이다. 정말 이 종에 아이를 넣었을까. 아무리 부처님의 뜻이라고 해도 펄펄 끓는 쇳물에 아이를 넣었다는 것은...  
16 꾀로써 울릉도를 차지한 장수 이사부
[레벨:30]id: 임종옥
4529   2008-03-27
이사부는 신라17대 왕인 내물왕의 4대손으로, 지증왕 이래 진흥왕 대까지 크게 활약한 장수이다. 성은 김씨로 태종이라고도 불렸다. 당시 울릉도를 우산국이라고 불렀는데, 우산국은 섬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안고 있어서 다른 주변...  
15 명단편을 찾아서(1) - 행복한 사형수
[레벨:30]id: 임종옥
5831   2008-03-27
세계 단편 소설의 왕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작가 모파상이 지은 작품으로 한 사형수로 인해 한 나라의 형벌이 만들어지는 실제 이야기. 프랑스 남쪽 지중해가 보이는 작은나라 모나코 왕국은 언제나 평화롭고 행복한 나라였다. 그...  
14 마립간에서 왕으로
[레벨:30]id: 임종옥
5398   2008-03-27
신라는 처음에는 사라, 사로 등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리다가 지증왕 때 신라로 굳어졌다. 여기서 신라는 <덕업일신 방라사방>에서 <신>자와 <라>자를 따온 것이다. 한편 이때까지 임금은 신라의 고유어인 <마립간>이라고 불렀지만, ...  
13 을지문덕의 성은 무엇일까?
[레벨:30]id: 임종옥
7898   2008-03-27
을지문덕은 수나라 30만 대군을 물리쳐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해 낸 명장으로, 대담하고 지략이 뛰어났으며 시문에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794년에 조선 후기의 문신 홍양호라는 사람이 쓴 <해동명장전>에 평양 석다산 사람...  
12 파헤쳐진 미천왕의 무덤
[레벨:30]id: 임종옥
4835   2008-03-27
고국원왕 때 중국의 전연은 두차례에 걸쳐 고구려를 침입했다. 전연은 모용황이 다스리던 나라로, 고국원왕의 아버지인 미천왕 때 대립 관계에 있었다. 첫 번째 침입은 339년, 두 번째 침입은 342년에 있었는데, 두 번째 침입에...  
11 아들보다 평화를 ...
[레벨:30]id: 임종옥
4400   2008-03-27
고주몽의 아들, 유리왕하면 그 유명한 황조가가 떠오른다 훨훨 나는 저 꾀꼬리 암수 서로 정답구나. 외로운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갈까. 이렇듯 이별의 슬픔을 노래하던 유리왕도 국가 앞에서는 냉정할 정도로 옳고 그름을...  
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레벨:30]id: 임종옥
5373   2008-03-27
사람답게 사는 길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성스럽고 감동적인 그림은, 그 첫 번째가 어머니가 자녀에게 사랑스런 얼굴로 젖을 먹여주는 장면이요, 그 두 번째가 늙거나 병상에 누워있는 부모의 입에 자녀가 먹을 것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