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신의주와 중국의 단둥 사이에 위치해 있어 북. 중 경제 협력의 적지로 부각되고 있다.

북한은 황금평에 관세가 면제되고 통관 절차도 필요없는 구역을 설치하여 중국 기업을 유치하고 각종 가공 공장과 물류 및 관광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2018년 현재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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